회 원 마 당
빵을 사랑한, 빵과 같이한, 나누고, 베푸는 따뜻한 모임
프랑스어로 '천연우물'이라는 뜻을 가진 아벵
아벵브레드의 대표 김길수명인은 빵이란 '즐거움'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빵과 인생을 같이 한 세월이 40년, 빵을 알고 빵에 심취해 빵과 인생을 같이 하였다.
빵은 예민하기에 반죽할 때 부터 발효, 온도, 성형시 시간타임까지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반죽 할때 이미 좋은 빵이 나올지 아닌지를 안다고 하신다.
대기업 S-OIL 직원과 빵을 만들어 독거노인분들께 따뜻한 빵을 나눔으로 봉사하며 그것 또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아벵브레드 매장을 오픈한지 만9년.
명인 김길수이사는 말한다. 빵은 정성과 노력 그리고 호기심이 앞서야 맛있는 빵이 나온다고.
이렇게 만든 정성스런 빵을 사기 위해 단골분들은 오늘도 문을 열고 들어올 것이다. 최남숙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