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원 마 당
빵을 사랑한, 빵과 같이한, 나누고, 베푸는 따뜻한 모임
1988년에 제과제빵에 입문해서 37년의 시간을 빵과 함께 하셨다.
처음 빵을 배우며 일할때는 쉬는 날이 없어서 힘들었지만 빵만드는 것이 적성에도 맞고, 재미가 있어서 지금까지
이 길을 걷고 있는것 같다고 하신다.
늘 웃는 모습으로 대하시고 선후배와 유대관계를 중요시 여기며 명인이시지만 늘 배우는 자세로 임하신다.
가까운 남한산성으로 등산을 다녀오시며 건강관리도 하신다.
우리 사단법인은 자기이익보다 남을 돕겠다는 마음이 좋다고 하시며 늘 기쁘게 봉사에 참석하신다.
인터뷰 도중에도 계속 고객분들이 빵이 맛있다고 오시기도 하고 인터뷰를 멈추고 다시 시작하기도 하면서 행복한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최남숙기자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