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원 마 당
빵을 사랑한, 빵과 같이한, 나누고, 베푸는 따뜻한 모임
명인 정위진 부회장을 만나다
부산 북구 낙동대로 1772 에 소재한 국제제과점 대표이시고 협회의 부회장이신 정위진명인의
베이커리매장에 다녀왔다.
부산에 협회의 업무상 가는길에 부회장님의 매장에 방문했는데 매장이 시장과 도로에 인접해
있었고 매장이 커서 한눈에 쏘옥 들어왔다.
늘 구수한 말씀으로 친근하게 말씀하시는 명인님이시다.
서울에서 봉사하실때 새벽에 출발하여 오셔서 피곤하실텐데 봉사하실때 늘 웃으며 말씀하시고,
봉사하는게 행복하다고 말씀하신다.
어려운 이웃을 늘 돌아보시고 베푸셨는데 앞으로도 늘 도우며 살고 싶으시다고 진지하게 말씀
하신다. 부산갈매기는 못봤지만 소중한 마음을 간직한 귀한분과 인터뷰하고 돌아오는 기자의
마음은 부산앞바다의 넓은 마음을 간직하고 돌아왔다. 최남숙











